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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th Korea-Japan International Exchange Art Exhibition 2025년 34회 한일 교류전

My work is currently being presented in Shanghai. Shanghai HIAF 2025.11.14 - 11.16

My work is currently being presented in Singapore. Singapore AAF 2025.11.13 - 11.16 with Gallery Dan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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𝐸𝑥ℎ𝑖𝑏𝑖𝑡𝑖𝑜𝑛 𝑖𝑛𝑓𝑜𝑟𝑚𝑎𝑡𝑖𝑜𝑛 𝑜𝑛 𝑚𝑦 𝑠𝑜𝑙𝑜 𝑒𝑥ℎ𝑖𝑏𝑖𝑡𝑖𝑜𝑛 𝑩𝒓𝒐𝒘𝒏 𝑭𝒊𝒈𝒖𝒓𝒆 𝑺𝒆𝒓𝒊𝒆𝒔 (𝟐𝟎𝟏𝟑–𝟐𝟎𝟐𝟓) ℎ𝑎𝑠 𝑏𝑒𝑒𝑛 𝑓𝑒𝑎𝑡𝑢𝑟𝑒𝑑 𝑜𝑛 𝑡ℎ𝑒 𝐾𝑖𝑎𝑓 𝑤𝑒𝑏𝑠𝑖𝑡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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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프 사이트에 개인전 갈색형상연작 (2013-2025) 전시 정보가 개재되었습니다.

𝑇ℎ𝑒 𝑎𝑟𝑡𝑤𝑜𝑟𝑘𝑠 𝑎𝑟𝑒 𝑛𝑜𝑤 𝑙𝑖𝑣𝑒 𝑜𝑛 𝐴𝑟𝑡𝑠𝑦.

𝑀𝑦 𝑤𝑜𝑟𝑘 𝑤𝑎𝑠 𝑎𝑐𝑞𝑢𝑖𝑟𝑒𝑑 𝑏𝑦 𝑎 𝑛𝑒𝑤 𝑐𝑜𝑙𝑙𝑒𝑐𝑡𝑜𝑟. 저 너머에 (Beyond) - I, II, III, 2024, oil, gouache and water based oil on canvas, 273.0 x 116 (𝑠𝑜𝑙𝑑) 새로운 컬렉터를 만났습니다.

𝑴𝒂𝒚 𝟐𝟖, 𝟐𝟎𝟐𝟓 – 𝑨𝒘𝒂𝒓𝒅 𝑪𝒆𝒓𝒆𝒎𝒐𝒏𝒚 시상식 - 안국문화재단, 서울

𝐼 𝑤𝑖𝑙𝑙 𝑐𝑜𝑛𝑡𝑖𝑛𝑢𝑒 𝑡𝑜 𝑤𝑜𝑟𝑘 𝑒𝑛𝑡ℎ𝑢𝑠𝑖𝑎𝑠𝑡𝑖𝑐𝑎𝑙𝑙𝑦. 열심히 작업하겠습니다.

𝑇ℎ𝑒 𝑒𝑥ℎ𝑖𝑏𝑖𝑡𝑖𝑜𝑛 𝑜𝑓 𝑡ℎ𝑒 𝟸𝟶𝟸𝟻 𝑠𝑒𝑙𝑒𝑐𝑡𝑒𝑑 𝑎𝑟𝑡𝑖𝑠𝑡𝑠 𝑤𝑖𝑙𝑙 𝑏𝑒 ℎ𝑒𝑙𝑑 𝑓𝑟𝑜𝑚 𝑀𝑎𝑦 𝟷𝟸 𝑡𝑜 𝐽𝑢𝑛𝑒 𝟹𝟶, 𝟸𝟶𝟸𝟻. 선정작가 전시는 2025년 5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됩니다.

𝑀𝑦 𝑤𝑜𝑟𝑘 𝑤𝑎𝑠 𝑎𝑐𝑞𝑢𝑖𝑟𝑒𝑑 𝑏𝑦 𝑎 𝑛𝑒𝑤 𝑐𝑜𝑙𝑙𝑒𝑐𝑡𝑜𝑟. 시간은 빛으로 물들어 (Into the Light of Time) 2023, 72.7 x 60.6cm, oil on canvas (𝑠𝑜𝑙𝑑) 새로운 컬렉터를 만났습니다.

𝑀𝑦 𝑤𝑜𝑟𝑘 𝑤𝑎𝑠 𝑎𝑐𝑞𝑢𝑖𝑟𝑒𝑑 𝑏𝑦 𝑎 𝑛𝑒𝑤 𝑐𝑜𝑙𝑙𝑒𝑐𝑡𝑜𝑟. The Lovers 2023, 72.7 x 60.6cm, oil and gouache on canvas (𝑠𝑜𝑙𝑑) 새로운 컬렉터를 만났습니다.

𝑀𝑦 𝑤𝑜𝑟𝑘 𝑤𝑎𝑠 𝑎𝑐𝑞𝑢𝑖𝑟𝑒𝑑 𝑏𝑦 𝑎 𝑛𝑒𝑤 𝑐𝑜𝑙𝑙𝑒𝑐𝑡𝑜𝑟. 100 Years / 36,500 Dots II, 2019 - 2023, oil spray and acrylic on canvas, 162.0 x 130.3.0cm (𝑠𝑜𝑙𝑑) 새로운 컬렉터를 만났습니다.

𝑀𝑦 𝑤𝑜𝑟𝑘 𝑤𝑎𝑠 𝑎𝑐𝑞𝑢𝑖𝑟𝑒𝑑 𝑏𝑦 𝑎 𝑛𝑒𝑤 𝑐𝑜𝑙𝑙𝑒𝑐𝑡𝑜𝑟. 공원의 남자 2022, 50 x 50cm, oil on canvas (𝑠𝑜𝑙𝑑) 새로운 컬렉터를 만났습니다.

𝑀𝑦 𝑤𝑜𝑟𝑘 '𝐴𝑚𝑜𝑟 𝐹𝑎𝑡𝑖' (𝟸𝟶𝟷𝟺) 𝑤𝑎𝑠 𝑎𝑐𝑞𝑢𝑖𝑟𝑒𝑑 𝑏𝑦 𝑎 𝑛𝑒𝑤 𝑐𝑜𝑙𝑙𝑒𝑐𝑡𝑜𝑟 𝑖𝑛 𝐵𝑟𝑜𝑜𝑘𝑙𝑦𝑛, 𝑁𝑒𝑤 𝑌𝑜𝑟𝑘. 네 운명을 사랑하라 Amor fati 2014, 130.3 x 130.3cm, oil and gouache on canvas (𝑠𝑜𝑙𝑑) 새로운 컬렉터를 만났습니다.

𝑀𝑦 𝑤𝑜𝑟𝑘 '𝐸𝑦𝑒𝑟 (𝑆𝑖𝑚𝑢𝑙𝑎𝑐𝑟𝑒)' (𝟸𝟶𝟸𝟶) 𝑤𝑎𝑠 𝑎𝑐𝑞𝑢𝑖𝑟𝑒𝑑 𝑏𝑦 𝑎 𝑛𝑒𝑤 𝑐𝑜𝑙𝑙𝑒𝑐𝑡𝑜𝑟 𝑖𝑛 𝑡ℎ𝑒 𝑈𝑆𝐴. Eyer 2020, 45.5 x 27.5cm, oil on canvas (𝑠𝑜𝑙𝑑) 새로운 컬렉터를 만났습니다.

𝑀𝑦 𝑤𝑜𝑟𝑘 '𝐴𝑚𝑜𝑟 𝐹𝑎𝑡𝑖" (𝟸𝟶𝟷𝟺) 𝑤𝑎𝑠 𝑎𝑐𝑞𝑢𝑖𝑟𝑒𝑑 𝑏𝑦 𝑎 𝑛𝑒𝑤 𝑐𝑜𝑙𝑙𝑒𝑐𝑡𝑜𝑟 𝑖𝑛 𝐵𝑟𝑜𝑜𝑘𝑙𝑦𝑛, 𝑁𝑒𝑤 𝑌𝑜𝑟𝑘. Amor fati 2014, 130.3 x 130.3cm, oil and gouache on canvas (𝑠𝑜𝑙𝑑) 처음으로 제 작품이 해외 뉴욕 브로클린에 있는 컬렉터를 만났습니다.

𝑀𝑦 𝑤𝑜𝑟𝑘 '𝐸𝑦𝑒𝑟 (𝑆𝑖𝑚𝑢𝑙𝑎𝑐𝑟𝑒)'(𝟸𝟶𝟸𝟶) 𝑤𝑎𝑠 𝑎𝑐𝑞𝑢𝑖𝑟𝑒𝑑 𝑏𝑦 𝑎 𝑛𝑒𝑤 𝑐𝑜𝑙𝑙𝑒𝑐𝑡𝑜𝑟 𝑖𝑛 𝑡ℎ𝑒 𝑈𝑆𝐴. Eyer 2020, 45.5 x 27.5cm, oil and gouache on canvas (𝑠𝑜𝑙𝑑)

작품이 미국에 있는 컬렉터를 만났습니다. Eyer 2020, 45.5 x 27.5cm, oil and gouache on canvas (𝑠𝑜𝑙𝑑)

𝑀𝑦 𝑤𝑜𝑟𝑘 𝑤𝑎𝑠 𝑎𝑐𝑞𝑢𝑖𝑟𝑒𝑑 𝑏𝑦 𝑎 𝑛𝑒𝑤 𝑐𝑜𝑙𝑙𝑒𝑐𝑡𝑜𝑟. 𝘍𝘢𝘵𝘦 2016, 130.3 x 130.3cm, oil and on canvas(𝑠𝑜𝑙𝑑) 유아영 작가의 작품은 ‘일상의 소중함’을 말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맥락을 살펴보면 달리 해석된다. 작가는 인간의 삶을 시시포스의 삶에 비유한다. 시시포스는 평생 커다란 바위를 산꼭대기로 밀어 올려야 하는 벌을 받은 그리스 신화 속 인물로, 바위가 산꼭대기에 이르면 다시 아래로 굴러떨어질 것을 알면서도 그 고역을 영원히 되풀이해야 한다. 시시포스의 반복되는 무의미한 행동은 하루하루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지루한 우리의 일상과 같다. 의미를 발견하지 못한 채 생계를 이어나가기 위해 매일 일터로 나가는 우리의 삶은 무의미한 투쟁에 불과하다. 유아영 작가는 일상을 포착하는 것에서 나아가 그 속에 숨어있는 실존주의적 문제와 고민을 작품에 담아낸다. 큐레이터노트

𝘔𝘺 𝘸𝘰𝘳𝘬 𝘸𝘢𝘴 𝘢𝘤𝘲𝘶𝘪𝘳𝘦𝘥 𝘣𝘺 𝘢 𝘯𝘦𝘸 𝘤𝘰𝘭𝘭𝘦𝘤𝘵𝘰𝘳. 𝐶𝑜𝑙𝑎 𝑖𝑛 𝐻𝑣𝑎𝑚𝑚𝑠𝑡𝑎𝑛𝑔𝑖 2023, 53.0 x 45.5cm, oil and gouache on canvas (𝑠𝑜𝑙𝑑) 새로운 컬렉터를 만났습니다.

창비 청소년문학사에서 출판된 백온유 작가님의 소설 ‘페퍼민트’에 <어느 여름>2015년작이 표지화 되었습니다.

Baek Ohn-yu’s novel 𝙋𝙚𝙥𝙥𝙚𝙧𝙢𝙞𝙣𝙩, published in the Changbi Youth Literature Series, features the 2015 artwork 𝙊𝙣𝙚 𝙎𝙪𝙢𝙢𝙚𝙧 on its cover.

𝙊𝙣𝙚 𝙎𝙪𝙢𝙢𝙚𝙧 (2015) is a large-scale work, measuring 260.3 × 162.0 cm, with figures depicted at nearly life-size. I remember struggling to move the painting around just to let it dry, as my studio space was limited at the time. I never imagined it would one day appear on the cover of a novel, so seeing it there feels both exciting and a little surreal.

어느 여름 (2015)은 260.3 x 162.0cm 크기로 부피가 꽤 커서 작품 속 인물 형상은 실제 사람의 크기와 비슷합니다. 작업을 하던 당시에는 공간사정이 불안정해 여기저기 옮겨 다니며 이 유화 작업을 말리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 이렇게 소설의 표지가 될 줄은 생각 못 한 일이었는데 신기하고 설레는 마음입니다.

My work, 𝑻𝒉𝒆 𝑹𝒆𝒂𝒅𝒆𝒓 𝟐𝟎𝟐𝟎, is featured alongside inspiring articles in the November 2020 issue of 𝑳𝒆 𝑴𝒐𝒏𝒅𝒆 𝑫𝒊𝒑𝒍𝒐𝒎𝒂𝒕𝒊𝒒𝒖𝒆. Reading it offered a chance to reflect on the present, past, and future of the “book.” You can read the full article on the Le Monde Diplomatique website or find it in bookstores. (Clicking the link will take you there.)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2020년 11월호에 작업 읽는 사람 𝑻𝒉𝒆 𝑹𝒆𝒂𝒅𝒆𝒓 𝟐𝟎𝟐𝟎이 좋은 글과 함께 합니다. 글을 읽으며 최근 ‘책’의 존속, 과거 그리고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기사 전문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홈페이지와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 시 해당 링크로 이동합니다.)

𝑀𝑦 𝑤𝑜𝑟𝑘 𝑤𝑎𝑠 𝑎𝑐𝑞𝑢𝑖𝑟𝑒𝑑 𝑏𝑦 𝑎 𝑛𝑒𝑤 𝑐𝑜𝑙𝑙𝑒𝑐𝑡𝑜𝑟. Shelter 2020, 27.3 x 22.0cm, oil on canvas (𝑠𝑜𝑙𝑑) 제주도에서 보았던 한쪽으로 기울어진 나무를 대상화한 작업입니다. 여행에서 영감받은 풍경을 색과 조형요소를 줄이고 변화를 주어 그려나간 작업으로 센 바람을 견딘 듯한 나무의 형태가 유연하면서 강인해보여 인상적이기도 하고 시간이 멈춘 듯한 자연적 풍경이 저에게 안식처 같아 Shelter라고 이름지었습니다.

NAVER에 유아영으로 검색하시면 프로필과 작품활동을 보실수 있습니다. (클릭 시 해당 링크로 이동합니다.) [정보제공 월간미술] 𝑌𝑜𝑢 𝑐𝑎𝑛 𝑣𝑖𝑒𝑤 𝑚𝑦 𝑝𝑟𝑜𝑓𝑖𝑙𝑒 𝑎𝑛𝑑 𝑎𝑟𝑡𝑤𝑜𝑟𝑘𝑠 𝑏𝑦 𝑠𝑒𝑎𝑟𝑐ℎ𝑖𝑛𝑔 𝑓𝑜𝑟 𝑚𝑦 𝑛𝑎𝑚𝑒, 유아영, 𝑜𝑛 𝑁𝐴𝑉𝐸𝑅. (𝐶𝑙𝑖𝑐𝑘 ℎ𝑒𝑟𝑒 𝑡𝑜 𝑣𝑖𝑒𝑤.) [𝐼𝑛𝑓𝑜𝑟𝑚𝑎𝑡𝑖𝑜𝑛 𝑝𝑟𝑜𝑣𝑖𝑑𝑒𝑑 𝑏𝑦 𝑀𝑜𝑛𝑡ℎ𝑙𝑦 𝐴𝑟𝑡]

𝑇ℎ𝑖𝑠 𝑊𝑜𝑟𝑘 𝑖𝑠 𝑝𝑎𝑟𝑡 𝑜𝑓 𝑡ℎ𝑒 𝑐𝑜𝑙𝑙𝑒𝑐𝑡𝑖𝑜𝑛 𝑎𝑡 𝑡ℎ𝑒 𝑁𝑎𝑡𝑖𝑜𝑛𝑎𝑙 𝑀𝑢𝑠𝑒𝑢𝑚 𝑜𝑓 𝑀𝑜𝑑𝑒𝑟𝑛 𝑎𝑛𝑑 𝐶𝑜𝑛𝑡𝑒𝑚𝑝𝑜𝑟𝑎𝑟𝑦 𝐴𝑟𝑡, 𝐾𝑜𝑟𝑒𝑎,𝐺𝑜𝑣𝑒𝑟𝑛𝑚𝑒𝑛𝑡 𝐴𝑟𝑡 𝐵𝑎𝑛𝑘. 𝑾𝒆𝒓𝒅𝒆𝒏 Ⅲ-𝟏,𝟐,𝟑, 2017, 163.6 x 72.7cm, oil and gouache on canvas (𝐺𝑜𝑣𝑒𝑟𝑛𝑚𝑒𝑛𝑡 𝐴𝑟𝑡 𝐵𝑎𝑛𝑘) 𝑾𝒆𝒓𝒅𝒆𝒏 Ⅲ-𝟏,𝟐,𝟑가 국립현대미술관 정부미술은행에 소장되었습니다.

𝑇ℎ𝑖𝑠 𝑝𝑎𝑖𝑛𝑡𝑖𝑛𝑔 𝑖𝑠 𝑝𝑎𝑟𝑡 𝑜𝑓 𝑡ℎ𝑒 𝑐𝑜𝑙𝑙𝑒𝑐𝑡𝑖𝑜𝑛 𝑎𝑡 𝐺𝑎𝑙𝑒𝑟𝑖𝑒 𝐾𝑙𝑜𝑠𝑒, 𝐸𝑠𝑠𝑒𝑛, 𝐺𝑒𝑟𝑚𝑎𝑛𝑦. 𝐴 𝑓𝑎𝑖𝑡ℎ 𝑎𝑛𝑑 𝑤𝑒𝑎𝑘 ℎ𝑒𝑎𝑟𝑡 2016, 45.5 x 38.0cm, oil on canvas (𝐺𝑎𝑙𝑒𝑟𝑖𝑒 𝐾𝑙𝑜𝑠𝑒, 𝐸𝑠𝑠𝑒𝑛, 𝐺𝑒𝑟𝑚𝑎𝑛𝑦) 𝐴 𝑓𝑎𝑖𝑡ℎ 𝑎𝑛𝑑 𝑤𝑒𝑎𝑘 ℎ𝑒𝑎𝑟𝑡 이 독일 에센에 있는 갤러리 Klose에 소장되었습니다.

KIAF 2017 The 16th Korea International Art Fair [Galerie Klose] Booth No. A 46 KIAF 2017에 독일의 갤러리 Klose를 통해 제 작품들이 출품되었습니다.

KIAF 2017 The 16th Korea International Art Fair [Galerie Klose] Booth No. A 46 𝘔𝘺 𝘸𝘰𝘳𝘬𝘴 𝘸𝘦𝘳𝘦 𝘦𝘹𝘩𝘪𝘣𝘪𝘵𝘦𝘥 𝘢𝘵 𝗞𝗜𝗔𝗙 𝟮𝟬𝟭𝟳 𝘵𝘩𝘳𝘰𝘶𝘨𝘩 𝗚𝗮𝗹𝗲𝗿𝗶𝗲 𝗞𝗹𝗼𝘀𝗲 𝘧𝘳𝘰𝘮 𝘎𝘦𝘳𝘮𝘢𝘯𝘺.

Thanks to a great opportunity, I held my first solo exhibition at Yesong Art Museum in Seoul (May 23 – June 10, 2017), filling a 429㎡ (approximately 4,620 sq ft) space with my past works. The exhibition showcased the development of my artistic practice and highlighted the key themes and approaches that have shaped my work over the years.

감사한 기회가 주어져, 처음으로 그간의 작업들을 모아 130평 공간을 채워 단독 전시를 열었습니다.

𝑀𝑦 𝑤𝑜𝑟𝑘 𝑤𝑎𝑠 𝑎𝑐𝑞𝑢𝑖𝑟𝑒𝑑 𝑏𝑦 𝑎 𝑛𝑒𝑤 𝑐𝑜𝑙𝑙𝑒𝑐𝑡𝑜𝑟. A matter of proletárĭus [흔한 프롤레타리우스의 고민] 2014, 72.7.0 x 53m, oil and gouache on canvas (𝑠𝑜𝑙𝑑) 새로운 컬렉터를 만났습니다.

𝑀𝑦 𝑤𝑜𝑟𝑘 𝑤𝑎𝑠 𝑎𝑐𝑞𝑢𝑖𝑟𝑒𝑑 𝑏𝑦 𝑎 𝑛𝑒𝑤 𝑐𝑜𝑙𝑙𝑒𝑐𝑡𝑜𝑟. 던져진 존재 (𝑇ℎ𝑟𝑜𝑤𝑛 𝐵𝑒𝑖𝑛𝑔) 2017,100 x 80.3cm, oil and gouache on canvas (𝑠𝑜𝑙𝑑) 새로운 컬랙터를 만났습니다.

𝑀𝑦 𝑤𝑜𝑟𝑘 𝑤𝑎𝑠 𝑎𝑐𝑞𝑢𝑖𝑟𝑒𝑑 𝑏𝑦 𝑎 𝑛𝑒𝑤 𝑐𝑜𝑙𝑙𝑒𝑐𝑡𝑜𝑟. 길 Ⅰ (𝑇𝐻𝐸 𝑅𝑂𝐴𝐷 Ⅰ) 2016, 27.3 x 22.0cm, oil and gouache on canvas (𝑠𝑜𝑙𝑑) 새로운 컬랙터를 만났습니다.

𝑺𝒆𝒍𝒆𝒄𝒕𝒆𝒅 𝒂𝒔 𝒂 𝒑𝒂𝒓𝒕𝒊𝒄𝒊𝒑𝒂𝒕𝒊𝒏𝒈 𝒂𝒓𝒕𝒊𝒔𝒕 𝒇𝒐𝒓 𝒕𝒉𝒆 𝟏𝟖𝒕𝒉 𝑮𝒘𝒂𝒏𝒈𝒋𝒖 𝑺𝒉𝒊𝒏𝒔𝒆𝒈𝒂𝒆 𝑨𝒓𝒕 𝑭𝒆𝒔𝒕𝒊𝒗𝒂𝒍, 𝟐𝟎𝟏𝟔. 제 18회 광주 신세계 미술제 선정작가전 2016의 선정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𝑹𝒆𝒄𝒐𝒈𝒏𝒊𝒛𝒆𝒅 𝒂𝒔 𝒂 𝒔𝒆𝒍𝒆𝒄𝒕𝒆𝒅 𝒂𝒓𝒕𝒊𝒔𝒕 𝒊𝒏 𝒕𝒉𝒆 𝟏𝟕𝒕𝒉 𝑮𝒘𝒂𝒏𝒈𝒋𝒖 𝑺𝒉𝒊𝒏𝒔𝒆𝒈𝒂𝒆 𝑨𝒓𝒕 𝑭𝒆𝒔𝒕𝒊𝒗𝒂𝒍, 𝟐𝟎𝟏𝟓. 제 17회 광주 신세계 미술제 선정작가전 2015의 선정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𝑇ℎ𝑖𝑠 𝑝𝑎𝑖𝑛𝑡𝑖𝑛𝑔 𝑖𝑠 𝑝𝑎𝑟𝑡 𝑜𝑓 𝑡ℎ𝑒 𝑐𝑜𝑙𝑙𝑒𝑐𝑡𝑖𝑜𝑛 𝑎𝑡 𝑡ℎ𝑒 𝐸𝑎𝑠𝑡𝑒𝑟𝑛 𝐷𝑖𝑠𝑡𝑟𝑖𝑐𝑡 𝐶𝑜𝑢𝑟𝑡, 𝑆𝑒𝑜𝑢𝑙, 𝐾𝑜𝑟𝑒𝑎. 어느날 (𝑂𝑛𝑒 𝐷𝑎𝑦) 2014, 65.1 x 53.0cm, oil and gouache on canvas (𝐸𝑎𝑠𝑡𝑒𝑟𝑛 𝐷𝑖𝑠𝑡𝑟𝑖𝑐𝑡 𝐶𝑜𝑢𝑟𝑡, 𝑆𝑒𝑜𝑢𝑙, 𝐾𝑜𝑟𝑒𝑎) 이 작품이 서울 동부 지방 법원에 소장되었습니다.

𝐺𝑟𝑜𝑢𝑝 𝑆ℎ𝑜𝑤: 𝑀𝑦 𝐹𝑖𝑟𝑠𝑡 𝐶𝑜𝑙𝑙𝑒𝑐𝑡𝑖𝑜𝑛 — 𝑂𝑝𝑒𝑛𝑖𝑛𝑔 개인의 취향 展 오프닝

𝑪𝒉𝒐𝒔𝒆𝒏 𝒂𝒔 𝒂𝒏 𝒂𝒓𝒕𝒊𝒔𝒕 𝒇𝒐𝒓 𝒕𝒉𝒆 𝑺𝒆𝒐𝒖𝒍 𝑨𝒓𝒕𝒔 𝑭𝒐𝒖𝒏𝒅𝒂𝒕𝒊𝒐𝒏 𝑷𝒐𝒓𝒕𝒇𝒐𝒍𝒊𝒐 𝑭𝒂𝒊𝒓. 서울예술재단 포트폴리오 박람회에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𝑪𝒉𝒐𝒔𝒆𝒏 𝒂𝒔 𝒂𝒏 𝒂𝒓𝒕𝒊𝒔𝒕 𝒇𝒐𝒓 𝒕𝒉𝒆 𝑺𝒆𝒐𝒖𝒍 𝑨𝒓𝒕𝒔 𝑭𝒐𝒖𝒏𝒅𝒂𝒕𝒊𝒐𝒏 𝑷𝒐𝒓𝒕𝒇𝒐𝒍𝒊𝒐 𝑭𝒂𝒊𝒓. 서울예술재단 전시

𝑪𝒉𝒐𝒔𝒆𝒏 𝒂𝒔 𝒂𝒏 𝒂𝒓𝒕𝒊𝒔𝒕 𝒇𝒐𝒓 𝒕𝒉𝒆 𝑺𝒆𝒐𝒖𝒍 𝑨𝒓𝒕𝒔 𝑭𝒐𝒖𝒏𝒅𝒂𝒕𝒊𝒐𝒏 𝑷𝒐𝒓𝒕𝒇𝒐𝒍𝒊𝒐 𝑭𝒂𝒊𝒓. 서울예술재단 포트폴리오 박람회에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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𝑪𝒉𝒐𝒔𝒆𝒏 𝒂𝒔 𝒂𝒏 𝒂𝒓𝒕𝒊𝒔𝒕 𝒇𝒐𝒓 𝒕𝒉𝒆 𝑺𝒆𝒐𝒖𝒍 𝑨𝒓𝒕𝒔 𝑭𝒐𝒖𝒏𝒅𝒂𝒕𝒊𝒐𝒏 𝑷𝒐𝒓𝒕𝒇𝒐𝒍𝒊𝒐 𝑭𝒂𝒊𝒓. 서울예술재단 포트폴리오 박람회에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𝑀𝑦 𝑤𝑜𝑟𝑘 𝑓𝑜𝑢𝑛𝑑 𝑎 𝑛𝑒𝑤 ℎ𝑜𝑚𝑒 𝑤𝑖𝑡ℎ 𝑎 𝑐𝑜𝑙𝑙𝑒𝑐𝑡𝑜𝑟 𝑎𝑡 𝑚𝑦 𝑚𝑎𝑠𝑡𝑒𝑟’𝑠 𝑔𝑟𝑎𝑑𝑢𝑎𝑡𝑖𝑜𝑛 𝑒𝑥ℎ𝑖𝑏𝑖𝑡𝑖𝑜𝑛. 남겨지다 그리고 존재하다. (𝑳𝒆𝒇𝒕 𝒃𝒆𝒉𝒊𝒏𝒅, 𝑰 𝒓𝒆𝒄𝒐𝒈𝒏𝒊𝒛𝒆𝒅 𝒎𝒚 𝒆𝒙𝒊𝒔𝒕𝒆𝒏𝒄𝒆.) 2015, 145.5 x 112.1cm, oil and gouache on canvas (𝑠𝑜𝑙𝑑) 석사학위청구전에서 새로운 컬렉터를 만났습니다.

2015 Master’s Thesis Exhibition in Painting, Graduate School, Hongik University 2015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석사학위 청구전

𝑶𝒑𝒆𝒏𝒊𝒏𝒈 𝑹𝒆𝒄𝒆𝒑𝒕𝒊𝒐𝒏 𝒐𝒇 𝒕𝒉𝒆 𝑴𝒂𝒔𝒕𝒆𝒓’𝒔 𝑫𝒆𝒈𝒓𝒆𝒆 𝑮𝒓𝒂𝒅𝒖𝒂𝒕𝒊𝒐𝒏 𝑬𝒙𝒉𝒊𝒃𝒊𝒕𝒊𝒐𝒏, 𝑫𝒆𝒑𝒂𝒓𝒕𝒎𝒆𝒏𝒕 𝒐𝒇 𝑷𝒂𝒊𝒏𝒕𝒊𝒏𝒈, 𝑮𝒓𝒂𝒅𝒖𝒂𝒕𝒆 𝑺𝒄𝒉𝒐𝒐𝒍 𝒐𝒇 𝑯𝒐𝒏𝒈𝒊𝒌 𝑼𝒏𝒊𝒗𝒆𝒓𝒔𝒊𝒕𝒚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석사학위청구전 Opening Reception

𝑶𝒑𝒆𝒏𝒊𝒏𝒈 𝑹𝒆𝒄𝒆𝒑𝒕𝒊𝒐𝒏 𝒐𝒇 𝒕𝒉𝒆 𝑴𝒂𝒔𝒕𝒆𝒓’𝒔 𝑫𝒆𝒈𝒓𝒆𝒆 𝑮𝒓𝒂𝒅𝒖𝒂𝒕𝒊𝒐𝒏 𝑬𝒙𝒉𝒊𝒃𝒊𝒕𝒊𝒐𝒏, 𝑫𝒆𝒑𝒂𝒓𝒕𝒎𝒆𝒏𝒕 𝒐𝒇 𝑷𝒂𝒊𝒏𝒕𝒊𝒏𝒈, 𝑮𝒓𝒂𝒅𝒖𝒂𝒕𝒆 𝑺𝒄𝒉𝒐𝒐𝒍 𝒐𝒇 𝑯𝒐𝒏𝒈𝒊𝒌 𝑼𝒏𝒊𝒗𝒆𝒓𝒔𝒊𝒕𝒚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석사학위청구전 Opening Reception

𝐼𝑛 𝑚𝑦 𝑠𝑡𝑢𝑑𝑖𝑜, 𝟸𝟶𝟷𝟻 — 𝑃𝑟𝑒𝑝𝑎𝑟𝑖𝑛𝑔 𝑓𝑜𝑟 𝑚𝑦 𝑚𝑎𝑠𝑡𝑒𝑟’𝑠 𝑔𝑟𝑎𝑑𝑢𝑎𝑡𝑖𝑜𝑛 𝑒𝑥ℎ𝑖𝑏𝑖𝑡𝑖𝑜𝑛 𝑖𝑛 𝐴𝑝𝑟𝑖𝑙

𝐼𝑛 𝑚𝑦 𝑠𝑡𝑢𝑑𝑖𝑜, 𝟸𝟶𝟷𝟻 — 𝑃𝑟𝑒𝑝𝑎𝑟𝑖𝑛𝑔 𝑓𝑜𝑟 𝑚𝑦 𝑚𝑎𝑠𝑡𝑒𝑟’𝑠 𝑔𝑟𝑎𝑑𝑢𝑎𝑡𝑖𝑜𝑛 𝑒𝑥ℎ𝑖𝑏𝑖𝑡𝑖𝑜𝑛 𝑖𝑛 𝐴𝑝𝑟𝑖𝑙 4월에 있을 석사청구전 준비

𝐼𝑛 𝑚𝑦 𝑠𝑡𝑢𝑑𝑖𝑜, 𝟸𝟶𝟷𝟻 — 𝑃𝑟𝑒𝑝𝑎𝑟𝑖𝑛𝑔 𝑓𝑜𝑟 𝑚𝑦 𝑚𝑎𝑠𝑡𝑒𝑟’𝑠 𝑔𝑟𝑎𝑑𝑢𝑎𝑡𝑖𝑜𝑛 𝑒𝑥ℎ𝑖𝑏𝑖𝑡𝑖𝑜𝑛 𝑖𝑛 𝐴𝑝𝑟𝑖𝑙 4월에 있을 석사청구전 준비

𝐼𝑛 𝑚𝑦 𝑠𝑡𝑢𝑑𝑖𝑜, 𝟸𝟶𝟷𝟻 — 𝑃𝑟𝑒𝑝𝑎𝑟𝑖𝑛𝑔 𝑓𝑜𝑟 𝑚𝑦 𝑚𝑎𝑠𝑡𝑒𝑟’𝑠 𝑔𝑟𝑎𝑑𝑢𝑎𝑡𝑖𝑜𝑛 𝑒𝑥ℎ𝑖𝑏𝑖𝑡𝑖𝑜𝑛 𝑖𝑛 𝐴𝑝𝑟𝑖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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