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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ing to Saatchi Art, my work ‘Amor fati 2014’ met a new collector in Brooklyn, New York City. Saatchi Art를 통하여 작업 Amor fati 2014는 뉴욕 브루클린에 있는 컬렉터를 만났습니다. Amor fati, 130.3𝘹130.3cm, Oil on canvas, 2014 (Sold)

Owing to Saatchi Art, my work ‘Eyer(Simulacre) 2020’ met a new collector in USA. Saatchi Art를 통하여 작업 Eyer(Simulacre) 2020이 미국에 있는 컬렉터를 만났습니다. Eyer, 45.5 𝘹 27.5cm, Oil on canvas, 2020 (Sold)

Saatchi Art를 통하여 작업 Eyer(Simulacre) 2020이 미국에 있는 컬렉터를 만났습니다. 좋은 소식 전해주신 어시스턴트 큐레이터 Siting Wang 감사합니다. Eyer, 45.5 𝘹 27.5cm, Oil on canvas, 2020 (Sold)

새로운 컬렉터를 만났습니다. 𝘔𝘺 𝘸𝘰𝘳𝘬 𝘮𝘦𝘵 𝘯𝘦𝘸 𝘤𝘰𝘭𝘭𝘦𝘤𝘵𝘰𝘳. Simulacre 50.0𝘹50.0cm, Oil on canvas, 2022 (Sold)

새로운 컬렉터를 만났습니다. 𝘔𝘺 𝘸𝘰𝘳𝘬 𝘮𝘦𝘵 𝘯𝘦𝘸 𝘤𝘰𝘭𝘭𝘦𝘤𝘵𝘰𝘳. 100years l 36500dots-2 162.0𝘹130.3cm, Mixed media on canvas, 2019-2023 (Sold)

새로운 컬렉터를 만났습니다. 𝘔𝘺 𝘸𝘰𝘳𝘬 𝘮𝘦𝘵 𝘯𝘦𝘸 𝘤𝘰𝘭𝘭𝘦𝘤𝘵𝘰𝘳. 𝘍𝘢𝘵𝘦 130.3𝘹130.3𝘤𝘮, 𝘖𝘪𝘭 𝘰𝘯 𝘤𝘢𝘯𝘷𝘢𝘴, 2016 (Sold) 큐레이터 노트 유아영 작가의 작품은 ‘일상의 소중함’을 말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맥락을 살펴보면 달리 해석된다. 작가는 인간의 삶을 시시포스의 삶에 비유한다. 시시포스는 평생 커다란 바위를 산꼭대기로 밀어 올려야 하는 벌을 받은 그리스 신화 속 인물로, 바위가 산꼭대기에 이르면 다시 아래로 굴러떨어질 것을 알면서도 그 고역을 영원히 되풀이해야 한다. 시시포스의 반복되는 무의미한 행동은 하루하루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지루한 우리의 일상과 같다. 의미를 발견하지 못한 채 생계를 이어나가기 위해 매일 일터로 나가는 우리의 삶은 무의미한 투쟁에 불과하다. 유아영 작가는 일상을 포착하는 것에서 나아가 그 속에 숨어있는 실존주의적 문제와 고민을 작품에 담아낸다. _오픈갤러리

창비 청소년문학사에서 출판된 백온유 작가님의 소설 ‘페퍼민트’에 <어느 여름>2015년작이 표지화 되었습니다.

창비 청소년문학사에서 출판된 백온유 작가님의 소설 ‘페퍼민트’에 <어느 여름>2015년작이 표지화 되었습니다.

‘유원’으로 창비청소년문학상,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한 백온유 작가님의 신작 장편소설 <페퍼민트>는 어둡고 무거운 현실 속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을 살아내고 밝은 곳으로 나아가고자 노력하는 두 주인공의 노력이 울림을 주는 소설입니다. 또한 주인공의 삶을 통해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어느 여름(2015)>은 부피가 있는 200호 크기의 작업으로 작품 속 인물 형상은 실제 사람의 크기와 비슷합니다. 작업을 하던 당시에는 여기저기 옮겨 다니며 작업을 말리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 이렇게 소설의 표지가 될 줄은 생각 못 한 일이었는데 신기하고 설레는 마음입니다.

저는 무거울 수 있는 이야기이지만, 밝은 햇살 속으로 나아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어느 여름(2015)>의 분위기와 무척 잘 어우러진다고 생각하여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소설 페퍼민트는 양장본과 무선본 2종으로 출판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창비 김도연 편집자님 감사합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2020년 11월호 2020년도 작업, 읽는사람 The Reader이 좋은 글과 함께 합니다. 글을 읽으며 최근 ‘책’의 존속, 과거 그리고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기사 전문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홈페이지에서 읽어보실 수도,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도 있습니다.

2020년도 작업, 읽는 사람 The Reader이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2020년 11월호에 좋은 글과 함께 실리게 되었습니다. 글쓴이_'마리나의 눈'을 지필하신 김지연 작가님 독서는 목적지로 곧게 난 지름길로 빠르게 걷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생각과 삶, 세계를 이루는 것들, 고전의 지혜와 미지의 세계 사이로 난 골목들을 느리게 헤매며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긴 산책에 가깝다. 그 산책의 목적지는 각자 다르다. (...) 변화의 파도를 타는 즐거움 속에서 우리가 원래 책에서 찾던 것을 놓치지 말아야 할 테다. 책의 크기가 작아지고 무게가 가벼워지고 글의 길이가 짧아진다고 해서 사유가 짧고 가벼워질 이유는 없다. 중요한 것은 읽는 행위의 목적이다. 새로운 신발을 신었다 하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골목 곳곳을 누비며 느리고 긴 산책을 할 마음의 채비가 필요하다. 기사 전문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홈페이지에서 읽어보실 수도,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도 있습니다.

Solo show 35°𝑪 바람은 내 머리를 흐트러뜨리며 지나간다.

Solo show 35°𝑪 바람은 내 머리를 흐트러뜨리며 지나간다.

Solo show 35°𝑪 바람은 내 머리를 흐트러뜨리며 지나간다.

1years I 365dots, Mixed media on canvas,

[1years I 365dots] were collected at the Seoul City [365의 점 I 1년 ] 이 서울시에 소장되었습니다. 1년 I 365개의 점 [1 years I 365 dots], Mixed media on canvas, 40.9x31.8cm, 2019 (Sold)

Shelter  27.3x22.0cm, oil on canvas, 2020

[Shelter]가 새로운 컬랙터를 만났습니다. 제주도에서 보았던 한쪽으로 기울어진 나무를 대상화한 작업입니다. 여행에서 영감받은 풍경을 색과 조형요소를 줄이고 변화를 주어 그려나간 작업으로 센 바람을 견딘 듯한 나무의 형태가 유연하면서 강인해보여 인상적이기도 하고 시간이 멈춘 듯한 자연적 풍경이 저에게 안식처 같아 Shelter라고 이름지었습니다. This painting met new collector. Shelter, 27.3x22.0cm, Oil on canvas, 2020 (Sold)

NAVER에 [유아영]으로 검색하시면 프로필과 작품활동을 보실수 있습니다. [정보제공 월간미술]

NAVER에 [유아영]으로 검색하시면 프로필과 작품활동을 보실수 있습니다. [정보제공 월간미술]

2018.6.23

werdenⅢ 가 국립현대미술관 정부미술은행에 소장되었습니다. werdenⅢ were collected at the National Museum of morden and Contemporary Art Korea,Government Art Bank. werdenⅢ-1,2,3, 163.6x72.7cm, Oil on canvas, 2017 (Sold)

A faith and weak heart

[A faith and weak heart]이 독일 에센에 있는 갤러리 Klose에 소장되었습니다. This painting met new collector, Galerie Klose in Essen, Germany. [A faith and weak heart], 45.5x38.0cm, Oil on canvas, 2016 (Sold)

2017.9.21~9.24, CoexHall A&B Seoul

KIAF 2017 The 16th Korea International Art Fair KIAF 2017에 Ordinary people 과 Amor fati, Werden Ⅰ가 출품되었습니다. [Galerie Klose] Coex Hall A&B, Seoul Booth No. A 46

Solo Exhibition WERDEN Oct.27-Nov.15,2017 [전시 후원 전주문화재단]

전북 일보 개인전 [Werden] 관련 기사를 써주셨습니다. 클릭 시 링크로 이동합니다.

Solo Exhibition WERDEN Oct.27-Nov.15,2017 [전시 후원 전주문화재단]

Solo Exhibition WERDEN Oct.27-Nov.15,2017 [전시 후원 전주문화재단]

2017. 5.23 -6.10

Solo Exhibition FlOW May.23 to June.10 2017 [공간 후원 예송미술관]

2017. 5.23 -6.10

그간의 작업들을 모아 처음으로 130평의 공간을 채워 단독으로 전시하였습니다. Solo exhibion is held at Yesong art museum in Seoul May.23 to June.10. 2017. [공간 후원 예송미술관]

2017. 5.23 -6.10

그간의 작업들을 모아 처음으로 130평의 공간을 채워 단독으로 전시하였습니다. Solo exhibion is held at Yesong art museum in Seoul May.23 to June.10. 2017. [공간 후원 예송미술관]

2017. 5.23 -6.10

그간의 작업들을 모아 처음으로 130평의 공간을 채워 단독으로 전시하였습니다. Solo exhibion is held at Yesong art museum in Seoul May.23 to June.10. 2017. [공간 후원 예송미술관]

전라 일보 개인전 [Werden] 관련 기사를 써주셨습니다. 클릭 시 링크로 이동합니다.

2017. 5.23 -6.10

그간의 작업들을 모아 처음으로 130평의 공간을 채워 단독으로 전시하였습니다. Solo exhibion is held at Yesong art museum in Seoul May.23 to June.10. 2017. [공간 후원 예송미술관]

2017. 5.23 -6.10

Solo exhibion 청년작가 초대전, 예송미술관 Yesong art museam in seoul

2017. 5.23 -6.10

Solo exhibion 청년작가 초대전, 예송미술관 Yesong art museam in seoul

전북 일보 개인전 [Werden] 관련 기사를 써주셨습니다.

전북도민일보 전주문화재단의 신진예술가 지원 사업, 유망 작품 지원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클릭 시 링크로 이동합니다.

흔한 프롤레타리우스의 고민

[흔한 프롤레타리우스의 고민]이 새로운 컬렉터를 만났습니다. This painting met new collector. A matter of proletárĭus [흔한 프롤레타리우스의 고민], 72.7.0x53m, Oil on canvas, 2014 (Sold)

Group Show BETWEEN전, 소피스갤러리, 역삼 BETWEEN, Sophis Gallery, Yeoksam, Seoul 2017.1.4 - 2017.2.4

Group Show BETWEEN전, 소피스갤러리, 역삼 BETWEEN, Sophis Gallery, Yeoksam, Seoul 2017.1.4 - 2017.2.4

BETWEEN, Sophis Gallery

Group Show BETWEEN전, 소피스갤러리, 역삼 BETWEEN, Sophis Gallery, Yeoksam, Seoul 2017.1.4 - 2017.2.4

2017.2

Magazine 메종-Maison [Group Show BETWEEN전, 소피스갤러리] 전시 정보가 실렸습니다.

Thrown Being

[Thrown Being]은 새로운 컬랙터를 만났습니다. This painting met new collector. Thrown Being [던져진 존재],100x80.3cm, Oil on canvas, 2017 (Sold)

2017.2

Magazine 월간 아티스트 [Group Show BETWEEN전, 소피스갤러리] 전시 정보가 실렸습니다.

The road Ⅱ

[The road Ⅱ]가 새로운 컬랙터를 만났습니다. This painting met new collector. THE ROAD Ⅰ[길 Ⅰ], 27.3x22.0cm, Oil on canvas, 2016 (Sold)

2016 10.26 - 11. 8

2016 광주 신세계 미술제 선정작가전 SHINSEGAE GALLERY 2016 설치

광주신세계미술제 2015

2015 광주 신세계 미술제 선정작가전 SHINSEGAE GALLERY 2015

2015 광주 신세계 미술제 선정작가전 SHINSEGAE GALLERY 2015

광주신세계미술제 광주신세계미술제 2015

2015 광주 신세계 미술제 선정작가전 SHINSEGAE GALLERY 2015

2016년 1월 FOUND 매거진에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FOUND Magazine January 2016

2016.1

2016년 1월 FOUND 매거진에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FOUND Magazine January 2016

2015.12

2015년 12월 FOUND 매거진에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FOUND Magazine December 2015

2015년 12월 FOUND 매거진에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FOUND Magazine December 2015

One day

[One day] 은 서울 동부 지방 법원에 소장되었습니다. This painting were collected at the Eastern District Court, Seoul, Korea. One day[어느 날], 65.1x53.0cm, Oil on canvas, 2014 (Sold)

Group Show 개인의 취향 展 오프닝 MY FIRST COLLECTION Opening Show

Group Show 개인의 취향 [서울예술재단] MY FIRST COLLECTION, Seoul Art Foundation

Group Show 개인의 취향 [서울예술재단] MY FIRST COLLECTION, Seoul Art Foundation

2015.10.22▶ 2015.11.10

서울예술재단 포트폴리오 박람회에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PORTFOLIO EXPOSITION

2015.10.01▶ 2015.12.15

서울예술재단 전시 SEOUL ART FOUNDATION

서울예술재단 포트폴리오 박람회에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PORTFOLIO EXPOSITION

서울예술재단 전시 SEOUL ART FOUNDATION

홍익대학교 회화과 석사학위청구전 Graduate school of Hong Ik University Dept. Painting, HOMA, Seoul 2015

[남겨지다, 그리고 존재하다] 는 새로운 컬렉터를 만났습니다. My works met new collector. Left behind, I recognized my existence.[남겨지다 그리고 존재하다.], 145.5x112.1cm, Oil on canvas, 2015 (Sold)

2015.04.06 ▶ 2015.04.11

홍익대학교 회화과 석사학위청구전 Graduate school of Hong Ik University Dept. Painting, HOMA, Seoul 2015

홍익대학교 회화과 석사학위청구전 Graduate school of Hong Ik University Dept. Painting, HOMA, Seoul 2015

홍익대학교 회화과 석사학위청구전 Graduate school of Hong Ik University Dept. Painting, HOMA, Seoul 2015

홍익대학교 회화과 석사학위청구전 Graduate school of Hong Ik University Dept. Painting, HOMA, Seoul 2015

홍익대학교 회화과 석사학위청구전 Opening Reception 2015.4

홍익대학교 회화과 석사학위청구전 Opening Reception 2015.4

2015 In my studio

2015 In my studio

2015 In my studio

2015 In my studio

2015 In my studio

©2023 U𝑨𝒉 𝒀𝒐𝒖𝒏𝒈. 𝑨𝒍𝒍 𝒓𝒊𝒈𝒉𝒕𝒔 𝒓𝒆𝒔𝒆𝒓𝒗𝒆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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